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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싸이언 ‘드림컵 일레븐’, 정식 서비스 100일…미소녀 게임 인기 견인

네오싸이언이 서비스하는 미소녀 육성 축구 시뮬레이션 게임 ‘드림컵 일레븐’의 정식 서비스 100일을 맞이했다.

지난 6월1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드림컵 일레븐은 미소녀를 육성해 축구 시합에 출전시키는 시뮬레이션 장르 게임으로 미소녀 게임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앱스토어 리뷰 평점은 만점(5.0점)을 기록했으며 원스토어도 4.8점을 받는 등 유저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에 드림컵 일레븐은 정식 서비스 100일을 기념해 풍성한 감사 이벤트를 마련했다. 먼저 오는 24일까지 ‘11일의 일레븐 출석 보너스’를 진행, 11일간 출석만 해도 우에노 유키나의 ­한정 의상을 비롯한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또 같은 기간 요사코이 대연무 이벤트 리그 랭킹전을 실시해 랭킹 1위를 기록한 유저에게는 성우 아라나미 카즈사의 친필 사인이 담긴 ‘우타카네 코토바’ 캐릭터 대형 포스터를 증정한다. 이에 더해 이벤트 리그 랭킹 보상과 포인트 보상이 150% 증가돼 더욱 보상을 강화했다.

더불어 드림컵 일레븐 공식 카페에서 축하글 남기기, 삼행시, 캐릭터 소개글 쓰기, 팀편성 소개하기, 팬아트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하며 참여 유저에게는 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는 비너스 하트 등 풍성한 선물을 증정한다. 뿐만 아니라 이벤트에 참가한 유저 중 추첨을 통해 일러스트 마우스 장패드와 캐릭터 카드를 추가로 선물한다.

드림컵 일레븐 김성용 PM은 “유저 여러분들의 애정과 관심 덕분에 드림컵 일레븐이 서비스 100일을 맞이했다”며 “감사의 의미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한 만큼 즐기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더욱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광재 기자  voxpop@int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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